중부경찰서는 오늘(2\/23)
북한에 거주하는 가족들에게 불법으로
돈을 송금한 혐의로 새터민 54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으며, 달아난
조선족 브로커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새터민 김씨는 정착지원금
가운데 천 5백만원을 중국브로커를 통해
북한 가족들에게 불법으로 송금하고,
지난 2003년부터 두명의 조선족 여성과
위장결혼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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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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