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해 가축 밀도살범을 검거한 경찰관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문제로 논란이 일자 해당 경찰이 이웃돕기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서는 관련 법령상 신고자를
대신해 경찰이 포상금을 타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 개인적 용도로 사용하는 대신
봉사활동을 하다 다친 51살 김모씨를 돕는데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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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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