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노조 전임자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며 산하 사업장에 오늘(2\/23)부터
보충교섭을 요구한 것과 관련해 현대자동차가 교섭에 나설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노조가 요구한 대로 특별교섭을 벌여
별도 합의안을 찾더라도 이는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등을 금지하는 개정 노동법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도 있어 실익이 없다고 밝혔습니다.\/\/\/TV
이에 따라, 현대차 노조는 내일(2\/24) 열리는
금속노조 중앙집행회의에 참가한 뒤 향후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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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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