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와 산하 9개 금속사업장 간특별교섭 상견례가 오늘(2\/23) 중구 다운동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열렸습니다.
금속노조는 노조전임자 수와 임금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금속사업장 측은 정부가
타임오프 상한선을 정하지 않은 가운데 열리는
특별교섭은 무의미하고 어떠한 합의안도
마련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편 금속노조는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4월 중으로 노동쟁의 조정신청과 쟁의행위 찬반투표의 수순을 밟는 등 투쟁절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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