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쿨 칼리지 첫 시범운영 논란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2-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이, 동국대 박부권 교수가
후기 일반계고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시한 하이스쿨 칼리지를 올해 6월부터
전국에서 처음 시범 실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남구와 중ㆍ북구, 동구 등
3개 권역에 각각 1곳씩의 거점 학교를 정하고
하이스쿨 칼리지를 책임질 학장과 과목별
교사진 선임, 학생 선발 등에 대한 세부계획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김해철 교육위원과 전교조 등은
단위 학교의 자율권 침해와 우수 학생에
대한 특혜 논란 등을 제기하며 반대입장을
밝히고 있어 논란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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