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최하려다 신종플루 때문에 올해로
연기한 세계옹기문화엑스포의 관광객 유치
목표가 당초 126만명에서 70만명으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30일부터 개최되는
옹기엑스포의 개최 장소가 외고산 옹기마을로 단일화되는 등 행사규모가 축소되는 만큼
관광객 유치 목표도 축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원회는 행사 규모가 축소됐지만
기존 옹기마을의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공간을 알차게 꾸미고 녹색 엑스포를
실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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