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대학 기숙사 방화셔터에 머리 껴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2-2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범서읍 모 초등학교 2학년
진모군이 지난 22일 오전 9시 20분쯤
경북 영주 동양대에서 열린 제17회
원천배 전국초등학교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했다가 이 대학 기숙사 방화셔터에
머리를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진군은 친구들과
호기심에 방화셔터 버튼을 누른 뒤
무리하게 셔터 밑으로 빠져나가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시 혼수상태에 빠졌던 진 군은
현재 의식을 되찾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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