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3) 10시 10분쯤 일본측 배타적
경제수역인 부산 기장군 대변항 동쪽
124 킬로미터 해상에서 오징어 잡이를 하던
40톤급 채낚이 어선이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예인됐습니다.
선장 유 모씨 등 선원 4명도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박이 시동 모터가 작동하지 않아
기관 고장을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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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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