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늘(2\/24)
중구 구 역전시장에서 전통시장 상품권
5천만원 전달 행사를 열었습니다.
현대 기아차그룹이 2월 사회봉사활동의 하나로
마련한 오늘 행사에서 ,
전달된 상품권은 중구 수자파의 집 등
지역 9개 무료급식소의 식료품 구입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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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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