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이 오늘(2\/24) 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층 교복지원 사업비 1억 2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교복지원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진행돼
왔으며 올해는 롯데삼동복지재단 1억 2천만원,
현대자동차 9천만원 등 모두 2억 5천만원으로
저소득층 중.고등학교 신입생 780명 전원에게 교복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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