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이 오늘(2\/24)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에
대해 산업도시에 맞는 기후변화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서 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가
고유황유 사용을 허용할 경우 오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5년 대비 4%
감축하겠다는 울산시의 약속은 지켜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산이 생태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에너지 다소비 기업체의 청정연료
전환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