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대학 보름째 직장폐쇄..노사갈등 지속

입력 2010-02-24 00:00:00 조회수 0

내일(2\/25) 신입생 입학식을 갖는
울주군 웅촌면 보건의료 특성화대학인
춘해보건대학이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과
관련해 보름째 직장폐쇄사태를 맞고 있으나
노사간에 뾰족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가 업무에 복귀하겠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혔으나 대학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노사갈등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대학 측은 캠퍼스 안팎에서 노조가 천막농성을 벌이면서도 업무복귀하겠다는 입장은 진정성이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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