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원자력 발전을 수출 산업화 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 원전발전 육성협의회가 구성돼
오늘(2\/24)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오늘 원전발전 육성협의회에서 울산시는
정부가 중소형 원자로 스마트 실증사업 대상
지역과 연계 예정인 제2 원자력 연구원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출형 연구로 개발 실증사업에 대해서도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신청하는 등 울산을
차세대 원전기술 산업단지로 육성해 나가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TV
울산시는 이 밖에도 오는 2천 28년까지
16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원전타운과
원전산업단지조성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16만명의 고용을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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