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조선통신사 기념관 건립 추진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2-2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조선 전기 조선통신사로 대일외교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충숙공 이예 선생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조선통신사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우선 조선통신사 기념관 건립 타당성 조사를 위한 학술연구용역을 다음달부터
실시하고, 건립 규모와 위치 등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주군 웅촌면 석천리에는 이예 선생을 기리는 석계사원이 있으며, 이예 선생은
지난 2005년 정부가 지정하는
이달의 인물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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