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출산율은 가임여성
1명당 1.31명으로, 2008년에 비해
0.03 포인트 떨어져 저출산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출산율인 1.15명보다
높은 것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출산율을 보인 곳은 전남으로 1.45명,
가장 낮은 출산율을 보인 곳은 부산으로
0.94명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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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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