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특수학교와 일반학교의 특수학급에
배치하는 특수교육 보조원 비율이 전국에서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유급 보조원 222명과
공익요원 200명 등 모두 422명의 특수교육
보조원을 배치해 보조원 1명당 평균
5.1명으로 장애학생을 돌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광주시 교육청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장애학생의 학습과 학교 생활 보조가
한층 원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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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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