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2\/25)
아파트 주차 문제로 시비끝에
이웃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30살 오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그제(2\/23) 밤
54살 장 모씨가 마을버스를 아파트 마당에
주차한다며 삽으로 묻어버리겠다고 협박했으며,
이에 격분한 장씨가 다음날 실제 삽을 들고
나오자 장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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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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