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에 이어
현대미포조선 노조가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위해 모금한
천 2백만원의 성금을 오늘(2\/25)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 모금에는 현대미포조선 임직원
3천 3백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아이티 지진피해복구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사진 1장 news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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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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