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2\/25) 울주군 서생면
원자력교육원에서 김종신 사장과 현대건설 등
관계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최고의
원전건설에 앞장서기로 결의했습니다.
김종신 한수원 사장은 순수 국산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원전인 신고리 3, 4호기는
아랍에미리트에 수출하는 참조 모델이기 때문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하게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오는 2천12년까지 모두 5천여명의 원자력
전문인력을 양성해 원전 추가 건설과
원전수출에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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