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8일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에 대비해 산불 예방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오는 28일 산불발생 취약지
130여 군데에 산불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산불 진화장비를 사전 대기시켜 유사시 신속한 진화작업에 나서도록 했습니다.
특히 태화강 둔치 등 17군데 달집 태우기
행사장에는 소방차량과 소방공무원을 전진
배치해 유사시 신속한 긴급구조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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