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환경미화원 97명이 남구의 재활용
민간위탁 건과 관련한 노사협의회가 잘못됐다며 조합원을 상대로 울산시청 노조측이
법적 대응까지 했고 조합비도 총회를 거치지
않고 인상 결정했다며 노조를 탈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청 노조는 이들의 주장은
일방적인 것으로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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