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부터 임단협 결렬로 노조설립 이래 처음으로 파업을 벌이고 있는 코오롱 유화
노사의 갈등이 파업 100일이 되도록 좀처럼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8.83%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사측은 그룹 차원에서 임금동결이 이뤄진
만큼 코오롱 유화만 임금 인상을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데스크
노조는 지난해 981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면서도 3년째 임금동결을 요구하는 것은
핑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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