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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자전거 생태 도시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나왔습니다.
시민들이 자전거만 타도 울산의 어느 곳이든
불편없이 갈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기본 구상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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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울산에 조성된 자전거 도로의
총연장은 212킬로미터.
하지만 앞으로 2년 뒤,자전거 도로는
350km까지 확장됩니다.
CG) 울산에서 7번 국도를 따라 자전거를 타고 갈 경우 경북 포항과 강릉을 지나
설악산까지 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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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바이크텔도 북구 강동유원지에
등장할 전망입니다.
바이크텔은 자전거 여행객이
숙박 겸 취사는 물론 자전거 보관과
간단한 수리까지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태화강 둔치에서는 시민들이 자전거와 자전거 용품을 값싸게 구입하거나 물물교환 할 수 있는
희망 자전거 벼룩 시장도 정기적으로
운영됩니다.
또 올 하반기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자전거
대회를 울산에서 개최하는 방안도
추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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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자전거 지도가 제작되고
자전거의 날이 선정되는 등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늘려
자전거 생태 도시로 조성될 전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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