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의 올 2\/4분기 경기회복
기대감이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된 지난
2천 8년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4분기 경기실사지수는
120으로 전분기 92보다 무려 2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133으로 가장 높았고,
석유화학 130,기계 120 등의 순을 보였으며,
조선업종은 최근의 수주부진 탓에 2\/4분기
경기실사 지수가 71에 그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