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프로그램 유포해 아이디 빼내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2-26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2\/26) 해킹프로그램을
유포하고, 남의 아이디로 게임 아이템을 산
혐의로 22살 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모 인터넷 사이트의 음악다운 프로그램을
클릭하면 해킹프로그램에 접속하게 만든 뒤
이에 감염된 22살 박모씨 등 17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빼내 게임 아이디를 사고 팔아
25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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