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2\/26)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
700여명에 대한 한진중공업의 정리해고 통보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지난 10년동안 4천 3백억원의
순이익을 낸 한진중공업이 당장 조선경기가
좋지 않다고 노동자를 대량으로 해고하는 것은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저버린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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