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1일 기준 울산지역의
표준지 공시 지가가 1년전에 비해 0.6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0.31% 하락에서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실물경기 회복이 지가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전국 평균 상승률 2.51%보다는 낮았습니다.
울산지역 표준지 가운데 가장 비싼 땅은
남구 삼산동 킴스빌딩으로 ㎡당 750만원을
기록했으며,가장 싼 땅은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 4번지 임야로 ㎡당 220원 이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