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늘(2\/26) 오전 관계 기관
합동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갖고
지역 차원의 고용 증대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울산시는 경제가 회복되고
있으나 고용 없는 성장으로 올해도 3%
중.후반대 실업률이 예상돼 구직난이 심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공공기관 채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
사회적 일자리 만들기 등을 통해
올해 5만 6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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