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전 총리 "울산이 기후변화 모범"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26 00:00:00 조회수 0

요한 페르손 전 스웨덴 총리가 오늘(2\/26)
울산시를 방문해 세계적인 기후변화 대응에
울산시가 모범을 보이고 있다고 발했습니다.

요한 페르손 전 총리는 자신이
자문 자격으로 있는 스웨덴 SBF사의
울산 용연하수처리장 바이오 가스 생산 설비를 둘러보기 위해 오늘 울산을 방문한 자리에
이와같이 말했습니다.\/\/\/데스크

요한 페르손 전 총리는 울산시의 도움으로
SBF사의 용연하수처리장 바이오가스 생산시설 설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울산을
발판으로 다른 도시에도 이 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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