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독립유공자 3명 3.1절 정부 포상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2-26 00:00:00 조회수 0

일제 강점기 3.1 운동 때 울산 언양 시장에서
독립만세 운동을 벌인 울주군 상북면
고 정태원 씨 등 울산지역 독립 유공자 3명이 제 91주년 3.1절 정부 포상자에 선정됐습니다.

이들 3명에 대한 포상은 오는 3월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3.1절 기념식 때
유족들에게 수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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