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 주말부터 본격 표심잡기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26 00:00:00 조회수 0

정월대보름이 낀 이번 주말부터 예비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시장과 구청장, 지방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 31명은 모레(내일) 정월대보름 행사장을 돌며 유권자들과의 거리를
좁혀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등록자가 몰려있는 북구와 동구의
예비후보들은 대보름 행사장은 물론
주말 오전에는 등산로를 중심으로 얼굴알리기와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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