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배후단지 공사 4월 착공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2-28 00:00:00 조회수 0

남구 용연동 울산신항 배후단지 조성공사가
오는 4월 착공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을 물류 중심 기능을
갖춘 종합 항만으로 만들기 위해 울산신항
북쪽인 남구 용연동 앞바다를 메워 26만
제곱미터의 배후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사에 6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2013년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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