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단일화 대비 당원확보 경쟁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2-28 00:00:00 조회수 0

6.2 지방선거에서 후보를 단일화 하기로
합의한 울산지역 야당들이 인재 확보와 당원
늘리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지난해 11월부터
대대적인 당원확대 사업을 진행한 결과
지금까지 천여명이 입당해 현재 울산시당 소속 당원이은 5천명을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김창선 전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과 고영호 전 울산고육연대 대표를
영입하는 등 인재영입을 통해 후보 단일화에
대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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