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가장 많은 화재 원인은 담배 꽁초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지난해 화재 천331건 가운데 59.8%가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며,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의 28.3%가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밖에 화재를 일으킨 부주의한 행동은
가스불 이용 21.6%, 쓰레기 소각14.3%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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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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