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영어마을 재검토 촉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3-0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추진하려는 영어마을 조성사업에
대해 울주군 의회가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주군 의회는 당초 사업계획이 수립된지
3년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계획 단계에
머물러 있는데다, 원전지원금 활용 여부로
지역주민들의 반대가 거세다며 영어마을
조성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한수원이 내 놓기로 한
200억원 지원이 이뤄진 이후에 영어마을 규모와
조성여부 등을 재논의하자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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