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장 후보만 7명,, 가장 치열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01 00:00:00 조회수 0

김진영 민주노동당 북구위원장과
한나라당 류재건 북구의원이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내일 (3\/2) 김광식 진보신당
시당 부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며 모레(3\/3)는 이상범 전 북구청장이
출판기념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들어갑니다.

윤종오 시의원도 민주노동당 후보
경선에 뛰어들 예정이어서 강석구
현 북구청장과 최윤주 전 한나라당 대변인까지 합치면 북구청장 후보만 7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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