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서생면 신암리 건설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3-01 00:00:00 조회수 0

신고리 원전 5.6호기가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오는 2천18년과 2천19년 완공목표로
건설됩니다.

김종신 한수원 사장은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
신고리원전 5.6호기 입지는 현재 건설중인
신고리 3.4호기와 인접해 건립할 예정이며
조만간 원자로 설치위치를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고리원전 5.6호기는 SC구조 모듈화
공법과 수직반입 공법 등 원전과 관련한
신기술들이 대거 도입돼 세계표준으로 건립될
것이라고 한수원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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