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8) 오후 6시30분쯤
남구 매암동 비료를 생산하는 모 공장에서
45살 김모씨가 비료조립기에서 떨어진
100㎏ 정도의 비료 덩이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비료조립기 안에서
청소하고 있었다는 동료의 말에 따라
비료 덩이가 떨어지는 바람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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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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