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부동산,임대업 대출 부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3-02 00:00:00 조회수 0

경기불황의 여파로 지난해 건설업과 부동산,
그리고 임대업 관련 대출이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집계한 건설업
관련대출은 금융위기 이전인 지난 2천 6년
2천 391억원 증가를 시작으로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지만 지난해에는 2천 2백억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부동산과 임대업 관련 대출도 2천8년
716억원 감소에서 지난해에는 무려
천 9백억원이 감소해 극심한 부동산 경기불황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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