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는 3천 200여명으로 전년도의
3천 300여명에 비해
3.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하던 조선업 등 제조업의 산재자 수가
천 700여명으로 6.58% 줄었고,
건설업도 690명으로 12.5% 감소했습니다.
산업재해로 숨진 근로자는 모두 58명으로
전년의 59명 보다 1명 줄었습니다.\/\/\/TV
노동지청은 전국의 산업재해자 수가 2.1%
늘어난 반면 지난해 울산의 재해율은 상당히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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