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대형 화물차의 난폭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지난달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304건을 적발했습니다.
유형 별로는 신호위반이 151건으로 가장 많고,
지정차로 운행위반 65건, 중앙선 침범 10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모두 12명으로, 이 가운데 33%가 화물차 난폭운전이 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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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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