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14살 전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군 등은 지난달 19일 택시요금을 내는
척하며 현금을 훔쳐 달아난 뒤 택시기사가
뒤쫓아 오자 다시 택시를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부서는 지난달 22일 남구 달동 한 태권도
체육관에 몰래 들어가 현금 15만원을 훔치는 등
11차례에 걸쳐 5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6살 최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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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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