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 대형할인점에서
가격표를 떼고 물품을 몰래 들고나온 혐의로
17살 박모양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박양 등은 지난달 26일 남구 달동 한
대형할인점에서 책가방 등 26종류의 물건
63점의 가격표를 떼고 카트에 담아 몰래
들고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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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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