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할인점에서 가격표 떼고 절도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3-02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 대형할인점에서
가격표를 떼고 물품을 몰래 들고나온 혐의로
17살 박모양 등 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박양 등은 지난달 26일 남구 달동 한
대형할인점에서 책가방 등 26종류의 물건
63점의 가격표를 떼고 카트에 담아 몰래
들고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