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 수억원대의
가짜 명품을 판매해온 혐의로 46살 라모씨 등
5명을 입건하고 가방 등 7억 5천만원 상당의
가짜 명품 435점을 압수했습니다.
라씨 등은 부산시 부산진구 한 상가에서
점포를 운영하며 해외 유명브랜드 모조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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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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