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부동산학과 심형석 교수가 발표한
최근 동남권 도시 전세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전세가 비율은 3.3㎡당 354만원으로
가장 높았고,부산 343만원, 경남 293만원의
순을 보였습니다.
전세가격 상승률을 보면 부산 9.9%,울산 7.7%,
경남 6.1%의 순으로 나타나 전국적으로도
전세가 상승률이 높은 지역에 포함됐으며,
울산의 경우 남구가 1년동안 11.9%나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TV
지역 부동산 업계는 부동산 경기가 악화되면서
매매수요보다는 전세수요가 많아 전세가격이
오르고 있고, 남구 일부 지역에서는 덩달아
집 값도 오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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