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 폐막한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울산과학대학 사회체육과 김기훈 교수가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활약한 뒤
오늘(3\/2) 귀국했습니다.
김기훈 교수는 지난해 9월부터 쇼트트랙팀을
이끌고 있으며 다음달초에 울산과학대학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김교수는 지난 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에서 1000미터와 천500미터, 5천미터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 3관왕에 오르는 등
쇼트트랙 1세대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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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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