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북구청장 후보 12일까지 단일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02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북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윤종오 시의원과 김진영 북구위원장의
단일화를 오는 12일까지 여론조사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단일화에 이상범 전 북구청장을
포함시키는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는 야 4당의 후보단일화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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