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울산시 교육의원 예비후보에 2명이 오늘(3\/2)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권오영 전 울산고 교사가 제 1선거구인
중구에, 정성모 전 울산시 교육위원회
의사국장이 제 4선거구인 울주에 각각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이들 후보들은 앞으로 선거사무소
간판 설치와 명함 배부, 어깨 띠 착용 등
일정 범위 안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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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육의원 선거에서 후보자 1인당
선거운동 비용 제한액은
평균 1억 5천 600여 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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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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