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 희망근로 사업이 울산지역에서도
오늘(3\/2)부터 5개 구.군별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2010년도 희망근로
사업에는 2천404명의 저소득층이 선발돼
오늘부터 오는 6월말까지 4개월동안 등산로
정비와 일손이 부족한 중소기업 돕기 등
130개 사업에 배치됐습니다.
총 13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희망근로 참가자들은 하루 8시간씩 일을 하게 되며
한달에 85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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