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오늘(3\/2) 북구 진장동에
올해 말까지 프리미엄 아울렛을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롯데쇼핑은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유통시장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프리미엄 아울렛을
선택하고 후보지로 북구 진장동 유통단지 등
1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쇼핑은 지난 2008년 10월과 12월에
김해와 광주에 프리미엄 아울렛 문을 열고
아울렛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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